대통령 영부인으로서 그리고 V0로써 계엄을 설계하고 사법부 행정부 군부의 거대한 내란 세력과 함께 한반도를 전쟁으로 몰아 가려 했던 김건희의 끔찍한 만행의 초점을 두고 있다. 특히나 계엄직전 일본 천황을 숭배하는 종교에 빠져 들었던 거는 정말로 한반도에 대량학살을 불러올 작정을 한 대표적인 예로, 김건희 내란을 추적해 온 봉지욱 기자, 박선원 국회의원, 부승찬 국회의원 그리고 김건희의 천왕 숭배를 조사해 온 역사 평론가 등이 등장하여 우리가 알고 있던 김건희는 빙산의 일각이라는 점을 드러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