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흔한 미용실 하나 없는 한적한 시골 마을,
아주 특별한 이발소가 나타났다!
이용사 국가 자격증이 있는 배우 박보검을 중심으로
시골 마을에서 펼쳐지는 '마법 같은 이야기'
<보검 매직컬>은 머리만 하는 단순한 이발소가 아니다?!
한겨울 김이 모락모락 나는 겨울 간식과 함께
잠시 쉬어갈 수 있는 따뜻한 '쉼터'이자
젊은 손길이 필요할 땐 기꺼이 나서고
스쳐 가는 작은 이야기 하나도 놓치지 않는
情이 가득한 '사랑방' 공간!
때로는 우당탕, 때로는 뭉클하게!
조금은 서툴지만 마음은 누구보다 진심인
정 많은 삼 형제가 마을 주민들과 소통하며
만들어가는 한 편의 동화 같은 시간.
약 1년 간의 준비가 고스란히 담긴
<보검 매직컬>, 오늘도 머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