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식'과 '생존'
가장 원초적인 본능이 야생의 땅에서 만났다.
최고급 미식을 쫓는 집념의 셰프와
생존 본능으로 사냥하는 헌터들!
사냥에 성공한 날에는
세상에 단 하나뿐인 ‘야생 레시피’가 탄생하고
실패한 날은 허기와 함께 긴 밤을 버텨야 한다!
먹고 싶다면 잡아라!
가파른 산길에서 쓰러지고, 파도 앞에 무너질지언정
식재료를 향한 여정은 멈추지 않는다.
몸 속 깊이 각인된 사냥 본능과
미식에 대한 판타지를 동시에 사로잡을
자급자족 생존 미식 탐험기 <셰프와 사냥꾼>